43번째 만남. 김진혁 감독 <7년 - 그들이 없는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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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민주주의에 필요한 것은 독립된 언론이다.

스테판 에셀, <분노하라>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책씨’ 2017년 1월엔 공정방송이란 상식적인 요구를 하였으나, 받아든 것은 해직통보였던 언론인들의 이야기.

김진혁 감독 <7년 – 그들이 없는 언론> 입니다.

책은 <세상은 어떻게 뉴스가 될까> <소년은 침묵하지 않는다> <분노하라> + <정신의진보를위하여>를 골랐습니다.
책(택1) + 입장권 1인 = 회비 12,000원 입니다. <분노하라><정신의진보를위하여>를 택하시면 세트로 각각 한 권씩 드립니다. 회비는 당일 현장결제입니다.

24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종로 인디스페이스
신청은 페북 메시지나 cinei33@dolbegae.co.kr 로 성함/연락처/참석인원/원하시는책제목 알려주시거나

대학로 책방이음&나와우리, 은평구 불광문고, 마포구한강문고, 망원동 책방 만일, 은평구 불광문고, 마포구 한강문고, 신촌 홍익문고, 상도동 대륙서점, 일산 백석동 문학전문 미스터버티고 책방, 염리동 초원서점 에서 원하시는 돌베개 책을 구매하시고 신청하셔도 선착순 초대합니다. 고맙습니다.

홍성일
1976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일곱 살에 서울 봉천동으로 이사 와 초등학교 때부터 현재까지는 용산과 그 언저리에서 살고 있다. 수십 년을 산 동네에 대한 애착이 크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용산의 모습은 언제나 당혹스럽다. 자세히 보기
필립 후즈
인디애나 주 사우스벤드에서 태어났다. 예일 대학교 산림환경대학원을 졸업했고, 1977년부터 국제자연보호협회 활동가로 일하고 있다.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의 사회참여, 절멸 위기 동물, 스포츠에 대한 논픽션으로 자세히 보기
스테판 에셀

5 +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