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번째 만남. 최승호 감독 <공범자들>

201709

“지금 우리가 나서서 바꾸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이 나쁜 언론과 함깨 평생을 지내게 됩니다”

최승호 감독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책씨’ 51번째 영화는 최승호 감독 <공범자들>

책은 유시민 <후불제 민주주의> 홍성일 <세상은 어떻게 뉴스가 될까> 프리모 레비 <이것이 인간인가> 9월 18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종로 인디스페이스 상영분!

책(택1) + 입장권 (1인) = 13,000원 (당일 현장 결제)

신청은 페북 메시지나 cinei33@dolbegae.co.kr로 성함/연락처/참석인원/원하시는책제목 알려주시거나

대학로 책방이음&나와우리, 망원동 책방 만일, 은평구 불광문고, 마포구 한강문고, 신촌 홍익문고, 일산 백석동 문학전문 미스터버티고 책방, 염리동 초원서점, 상도동 대륙서점, 노원구 노원문고, 공릉동 51페이지에서 원하시는 돌베개 책을 구매하시고 해당 서점에 신청하셔도 선착순 초대합니다. 고맙습니다.

#돌베개 #책씨 #인디스페이스 #MB의추억 #마봉춘고봉순총파업지지

유시민
홍성일
1976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일곱 살에 서울 봉천동으로 이사 와 초등학교 때부터 현재까지는 용산과 그 언저리에서 살고 있다. 수십 년을 산 동네에 대한 애착이 크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용산의 모습은 언제나 당혹스럽다. 자세히 보기
프리모 레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태어났다. 1941년 토리노대학교 화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했다. 유대계였던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말 파시즘에 저항하는 지하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이송됐다가 1945년 살아남아 토리노로 돌아왔다. 1977년까지 니스 공장에서 관리자로 일하며 글을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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