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정경 <죽은 경제학자의 이상한 돈과 어린 세 자매> 작가와의 만남

포스터-01

+ 10월 27일 금요일 오후 4시 성북문화재단 월곡꿈그림도서관에서 <죽은 경제학자의 이상한 돈과 어린 세 자매> 추정경 작가와의 만남이 있습니다.

신청 및 문의 02 6949 1553 돌베개 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추정경
울산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부산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방송 작가로 일했다. 엄마와 캄보디아로 떠나온 열일곱 살 소녀의 좌충우돌 모험담을 그린 『내 이름은 망고』(2011)로 ‘청소년문학의 미답지를 개척’했다는 평과 함께 제4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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