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신판 <열하일기> 출간 기념 역자 김혈조 특강

열하일기-강연회이벤트_예스24

+ 완역 <열하일기> 개정신판 출간 기념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12월 13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종로 청운문학도서관 한옥세미나실!

신청은
예스24 http://ch.yes24.com/Culture/SalonEvent/9696?scode=036
알라딘 http://blog.aladin.co.kr/culture/9726674

링크 댓글 혹은 돌베개 페북 메시지로 성함/연락처/참석인원수 알려주시면 됩니다. 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이 행사를 시작으로 2018년 1월에는 ‘제1기 열하일기 완독클럽’이 시작됩니다. 종로문화재단과 함께 알리고 진행합니다. 고맙습니다.

김혈조
1954년 경북 선산에서 출생하였다. 성균관대 한문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한문학과에서 『연암 박지원의 사유양식과 산문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2년 이래로 영남대 한문교육과에 재직하며 한국한문학의 산문 문학에 관심을 두고, 특히 연암의 산문 문학을 집중적으로 자세히 보기
박희병
현재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한국전기소설의 미학』, 『한국의 생태사상』, 『운화와 근대』, 『연암을 읽는다』, 『유교와 한국문학의 장르』, 『저항과 아만』, 『연암과 선귤당의 대화』, 『나는 골목길 부처다-이언진 평전』 등이 있으며, 『나의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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