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인문주의자의 클래식 읽기- 문학수 릴레이 특강 @ 종로 청운문학도서관

더클래식-청운도서관(종로구로고)

클래식 애호가이자 전문기자인 문학수 기자와 서양음악사를 살펴봅니다.

청운문학도서관에서 고대부터 낭만주의까지 각 곡을 둘러싼 당대의 사회와 문화를 함께 살피며 클래식을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한옥으로 지어진 청운문학도서관에서 클래식을 듣고, 보고 이해하는 시간이 봄을 맞이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시간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서울, 경기 곳곳에서 클래식을 매개로 많은 시민들과 만나온 문학수기자의 심도있는 강연을 청운문학도서관에서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어느 인문주의자의 클래식 읽기>

강연자: 문학수 (경향신문 부국장, 음악담당 선임기자/ <아다지오 소스테누토>, <더클래식> 101 저자)
기간: 2018.3.9 ~ 4. 27 매주 금요일 (주1회, 총8회)
장소: 청운문학도서관(종로구 자하문로 36길 40)
인원 : 40명 내외
참가비: 4만원(8회)
접수: 홈페이지 접수 또는 도서관 전화 (전화 접수 시 입금계좌 안내)
접수 문의: 청운문학도서관 070-4680-4032~3, 문화사업팀 02-6203-1163

+ 3월의 종로에서 8주 동안의 클래식 여행.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https://www.jfac.or.kr/site/main/program/programView?pgIdx=718

문학수

5 +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