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하일기 완독클럽 4기 모집 @ 파주 교하도서관 x 발전소책방.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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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3. 28~5. 30 매주 (수) 10:00~12:00 / 10강
장소 2층 문화강연실
문의 전은지 사서 (940-5164)
강사: 박수밀 (한양대학교 미래인문학교육센터 연구교수, <연암 박지원의 글 짓는 법>저자)

내용: 조선의 명문장으로 꼽히는 <열하일기> 속 18세기 지식인 연암 박지원의 통찰을 살펴봅니다.

① 태양인 연암의 삶과 《열하일기》
②「도강록」편, 경계인의 자세를 묻는다
③「성경잡지」편, 여행이 주는 선물
④「일신수필」편, 작은 것이 아름답다
⑤「관내정사」편, 땅은 생명이다
⑥「막북행정록」편, 이목(耳目)을 믿지 말고 명심(冥心)하라
⑦「태학유관록」편, 진실의 자리는 어디에 있을까?
⑧「환연도중록」편, 허생이 꿈꾼 세상, 우리가 꿈꾸는 세계
⑨「곡정필담」, 「황교문답」
⑩ 지금, 우리는 《열하일기》에서 무엇을 배우고 적용할 수 있을까?

※ 이 프로그램은 돌베개 출판사와 공동개최하는 도서관, 출판사, 지역서점 연계 협력 프로그램으로 ‘발전소책방.5’에서 <개정판 열하일기>(총3권) 구입 후 참가 시 특별 기념품을 드립니다. (주소: 꽃창포길 16 연락처: 070-4133-9462)

+ 파주권역에 계신 독자분들의 신청을 기다립니다. 10주 동안의 완역 <열하일기> 완독의 성취감! .

박지원
조선 후기의 저명한 문학가이고 실학파 학자로, 자는 중미仲美, 호는 연암燕巖이다. 명문 양반가 출신으로 약관의 나이에 문명을 떨침으로서 장래 나라의 문운文運을 잡을 인물로 촉망을 받았다. 그러나 타락한 정치 현실과 속물적 사회 자세히 보기
김혈조
1954년 경북 선산에서 출생하였다. 성균관대 한문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한문학과에서 『연암 박지원의 사유양식과 산문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2년 이래로 영남대 한문교육과에 재직하며 한국한문학의 산문 문학에 관심을 두고, 특히 연암의 산문 문학을 집중적으로 자세히 보기
박수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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