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울음 @ 안희진 릴레이 특강 (광주, 전주, 인천, 파주, 김포)

시인의울음_pop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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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중국 최고의 시인이 남긴
울림의 언어, 위로의 언어들

가을빛을 담아 초대장을 띄웁니다.
신청 및 문의는 각 책방에 바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혹은 031 955 5028 cinei33@dolbegae.co.kr 성함/연락처/참석인원수/원하시는책방

11월 1일 오후 7시 30분 광주 동네책방 숨

11월 2일 오후 7시 전주 L의서재

11월 13일 오후 7시 30분 인천 책방 산책

11월 22일 오후 7시 30분 파주 발전소책방.5

11월 23일 오전 10시 30분 김포 꿈틀책방

 

안희진
안희진安熙珍 단국대학교 중국어과 교수. “어려서 조부에게 천자문을 배운 게 평생 공부가 됐다. 한문에 익숙했던 나는 고등학교를 마치고 서예를 공부했다. 이 모든 것은 내게 중국에 대한 엄청난 동경을 갖게 했다. 군대를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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