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하일기 완독클럽 13기 모집 @파주 돌베개 행간과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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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암의 마음과 눈으로 떠나는 10주의 여행. <연암 박지원의 글 짓는 법> 박수밀 선생님의 안내로 2019년 1월 7일에 떠납니다. 중간에 한 주 설연휴로 쉬고 3월 18일에 마칩니다. 매주 월요일밤 7시 30분, 10주. 회비는 10만원. 25명 선착순 마감. 신청 및 문의는 031 955 5028 cinei33@dolbegae.co.kr 로 성함/연락처/참석인원수 알려주시면 됩니다.

클럽 전용 굿즈와 수료증 그리고 페북 비공개 그룹을 통한 지속적인 소통 공간을 제공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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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태양인 연암의 삶과 《열하일기》 ; 《열하일기》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2주차 「도강록」편 : 경계인의 자세를 묻는다, 그대 진리를 아는가?

3주차 「성경잡지」편 : 여행이 주는 선물, 우정과 만남의 서사

4주차「일신수필」편 : 작은 것이 아름답다, 깨진 기와조각이 장관이더라.

5주차「관내정사」편 : 땅은 생명이다, 「호질(虎叱)」과 생태사상

6주차「막북행정록」,「환희기」 편 :이목(耳目)을 믿지 말고 명심(冥心)하라.

7주차「태학유관록」,「곡정필담」편, : 필담의 교류사, 우주의 신비를 논하다

8주차「피서록」, 「황도기략」,「알성퇴술」 : 황금에 눈먼 사람들, 역사와 진실의 거리

9주차「심세편」,「황교문답」,「반선시말」,「촬십륜포」 : 천하의 대세를 전망하다

10주차「환연도중록」, 「옥갑야화」편 : 허생이 꿈꾼 세상, 우리가 꿈꾸는 세계

박지원
조선 후기의 저명한 문학가이고 실학파 학자로, 자는 중미仲美, 호는 연암燕巖이다. 명문 양반가 출신으로 약관의 나이에 문명을 떨침으로서 장래 나라의 문운文運을 잡을 인물로 촉망을 받았다. 그러나 타락한 정치 현실과 속물적 사회 자세히 보기
김혈조
1954년 경북 선산에서 출생하였다. 성균관대 한문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한문학과에서 『연암 박지원의 사유양식과 산문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2년 이래로 영남대 한문교육과에 재직하며 한국한문학의 산문 문학에 관심을 두고, 특히 연암의 산문 문학을 집중적으로 자세히 보기
박수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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