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의 시> 시인들과 함께하는 북토크 @ 홍대 몰테일어반

교실의시_북토크페이지

+ ‘비성년’의 시간과 시의 탄생에 관해 열두 명의 시인들이 쓴 테마 시×산문집 <교실의 시> 출간을 기념하며 네 분의 시인과 한 분의 평론가를 모셨습니다.

일정을 맞추기가 쉽지 않았다는 후문 ^^;; #얼른신청하세요

https://blog.aladin.co.kr/culture/10885732

황인찬
1988년 안양에서 태어났다. 시집 『구관조 씻기기』『희지의 세계』 등이 있다. 자세히 보기
임솔아
1987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시집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장편소설 『최선의 삶』 등이 있다. 자세히 보기
유진목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시집 『연애의 책』『식물원』, 산문집 『디스옥타비아』 등이 있다. 자세히 보기
오은
1982년 정읍에서 태어났다. 시집 『호텔 타셀의 돼지들』『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유에서 유』『왼손은 마음이 아파』『나는 이름이 있었다』, 산문집 『너랑 나랑 노랑』 등이 있다. 자세히 보기
신해욱
1974년 춘천에서 태어났다. 시집 『간결한 배치』『생물성』『syzygy』, 산문집 『비성년열전』『일인용 책』 등이 있다. 자세히 보기
신철규
1980년 거창에서 태어났다. 시집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등이 있다. 자세히 보기
서효인
1981년 목포에서 태어났다. 시집 『소년 파르티잔 행동 지침』『백 년 동안의 세계대전』『여수』, 산문집 『이게 다 야구 때문이다』『잘 왔어 우리 딸』 등이 있다.   자세히 보기
서윤후
1990년 정읍에서 태어났다. 시집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휴가저택』, 산문집 『방과 후 지구』 등이 있다. 자세히 보기
배수연
1984년 제주에서 태어났다. 시집 『조이와의 키스』 등이 있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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