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어느 독일인 이야기』&『히틀러에 붙이는 주석』

돌베개 책을 동네 책방에서 구입하고 저자 혹은 역자와 함께 하는 책모임, 책팅 세 번째 만남은 제바스티안 하프너『어느 독일인 이야기』의 역자 이유림 님을 만납니다.

이 모임은 대학로 이음책방, 망원동 책방만일, 은평구 불광문고, 마포구 한강문고와 함께 합니다.

신청 기간: 1월 12일(월) ~ 2월 2일(월)
참여 신청 : 『어느 독일인 이야기』혹은『히틀러에 붙이는 주석』를 ‘함께하는 책방’(이음, 불광, 한강, 만일)에서 구입하시고 서점 담당자에게 신청
모임 일시 : 2015년 2월 4일(수) 오후 7시 (영등포구청 인근, 참석자에게 개별연락)
문의 : 돌베개 031 955 5028 cinei33@dolbegae.co.kr http://www.facebook.com/dolbegae

제바스티안 하프너
1907년 12월 27일, 독일 베를린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라이문트 프레첼(Raimund Pretzel)이다.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법원과 출판사에서 일하다가 나치의 폭정이 극으로 치닫던 1938년에 유대인 약혼자와 함께 영국으로 이민했다. 언어장벽과 가난, 나중에 부인이 자세히 보기
이유림
경희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철학을,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영화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책과 영화를 번역한다. 옮긴 책으로 『그해 봄은 더디게 왔다』, 『그 여름, 마리아』, 『독수리와 비둘기』, 『바람 저편 행복한 섬』, 『파블로와 두 할아버지』, 자세히 보기
프리모 레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태어났다. 1941년 토리노대학교 화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했다. 유대계였던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말 파시즘에 저항하는 지하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이송됐다가 1945년 살아남아 토리노로 돌아왔다. 1977년까지 니스 공장에서 관리자로 일하며 글을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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