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지

일본문학과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책, 잡지, 신문, 디자인 상품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한다. 그린 책으로 『논밭에 함께 살자』 『유럽은 오밀조밀 따닥따닥』 『음식, 잘 먹는 법』 『생색요리』 『한양 1770년』 『지금은 몇 시?』 등이 있다.

강영지의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