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 켈러 Tae Keller

호놀룰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이야기를 쓰고 스팸 무스비를 먹고 교내 달걀 떨어뜨리기 대회에 참가했다.(우승하진 못했다.) 브린모어대학을 졸업한 뒤 뉴욕시로 이사해 출판계에서 일했으며, 현재 매우 고집 센 요크셔테리어와 매우 많은 책을 룸메이트로 두고 있다. 데뷔작 『깨지기 쉬운 것들의 과학』은 ‘달걀 떨어뜨리기 대회’라는 소재와 ‘과학 일지’ 형식을 통해, 가족 간에 금이 간 곳을 고치고 쉽지 않은 우정을 시험하며 희망과 사랑, 기적을 발견하는 실험에 관한 이야기이다. 한국계 미국인인 작가 자신의 정체성이 좀 더 본격적으로 드러날 소설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가제, When You Trap a Tiger)도 출간할 예정이다.

http://TaeKeller.com

태 켈러의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