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나은

사람들의 수만큼, 아니, 셀 수 없을 만큼이나 다양한 정답들 가운데 또 하나의 고유한 생각과 이야기를, 노래를 매번 기쁘게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옮긴 책으로 『나의 목소리가 들려』 『내 조각 이어 붙이기』 『블랙홀 돌보기』 『일곱요일 아이들』 『슈팅 더 문』 『애비의 두 번째 인생』 『버드』 『나무 위의 물고기』 『발칙한 예술가들』 등이 있다.

강나은의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