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복어

미술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만화를 그린다. 오랫동안 수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 2018년에 드디어 수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평범한 청인이 그저 배우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처음 수어를 배우면서 겪게 되는 일들을 그림일기처럼 그려 냈다.

핑크복어의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