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번째 만남. 김동빈 감독 <업사이드 다운>

2014년 4월 16일 『나의 한국현대사』에 세월호란 단어를 적었습니다. 그리고 예기치 못한 사건을 대하는 수많은『잔혹함에 대하여』생각했습니다. 단지 불운한 사고였다고 이제 잊으라고 하지만 『나는 계속읽기→

33번째 만남. 조정래 감독 <귀향>

]]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3월에는 장준하『돌베개』 현실문화출판사 우에노 지즈코『위안부를 둘러싼 기억의 정치학』 서경식『언어의 감옥에서』그리고 영화 <귀향> 입니다. 3월 22일 화요일 계속읽기→

32번째 만남. 김수빈 감독 <소꿉놀이>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2월에는 김수빈 감독 <소꿉놀이> 영화를 골랐습니다. 책은 <우리 엄마는 왜?><어느 뜨거웠던 날들><블루베리 잼을 만드는 계절> 세 권 계속읽기→

31번째 만남. 김동령, 박경태 감독 <거미의 땅>

'개미처럼 일하고 거미처럼 사라지다'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1월의 영화는 김동령, 박경태 감독 <거미의 땅> 책은 김현미 <우리는 모두 집을 떠난다> 계속읽기→

30번째 만남. 김진열 감독 <나쁜 나라>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12월의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2 015년을 마무리하며 영화는 12월 3일 개봉하는 김진열 감독 <나쁜 나라> 책은 프리모 레비 <이것이 계속읽기→

29번째 만남. 이일하 감독 <울보 권투부>

'진짜' 남자를 꿈꾸는 '울보' 소년들이 뭉쳤다.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11월엔 이일하 감독 <울보 권투부>를 봅니다. 17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계속읽기→

28번째 만남. 조슈아 오펜하이머 감독 <침묵의 시선>

'사람들은 사실을 모르는 게 아니라 알기를 거부한다'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10월에는 조슈아 오펜하이머 감독 <침묵의 시선>을 봅니다. 30일 금요일 오후 계속읽기→

27번째 만남. 임흥순 감독 <위로공단>

'1960년대 구로공단에서 2015년의 다산콜센터까지'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9월의 영화는 임흥순 감독 <위로공단> 21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종로 인디스페이스 상영분! 계속읽기→

26번째 만남. 김태일, 카토 쿠미코 감독 <안녕, 사요나라>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8월에는 평화로운 미래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 전쟁과 침략의 신사, 야스쿠니를 말한다 김태일, 카토 쿠미코 감독 <안녕, 사요나라>를 계속읽기→

25번째 만남. 박배일 감독 <밀양 아리랑>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7월에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박배일 감독님의 <밀양아리랑>을 봅니다. 이번에는 저희 책만이 아니라 도서출판 한티재, 도서출판 오월의봄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