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만나는 울울창창 독일 역사

『파스타로 맛보는 후룩후룩 이탈리아 역사』 『과자로 맛보는 와삭바삭 프랑스 역사』를 잇는
이케가미 슌이치의 흥미진진 교양 유럽사, 이번에는 독일이다!

소시지와 맥주, 마녀사냥과 나치즘, ‘음악의 나라’ ‘산업 강국’ ‘환경 선진국’의 영예까지, 독일을 대표하는 모든 것의 실마리가 자연에 있다.
숲과 산과 강을 따라가며 독일과 자연이 맺어 온 밀접한 관계를 통해 울울창창 독일의 역사를 들추어 보자.

독일(인)은 고대 게르만 시대부터 현대까지 정신적인 의미의 자연과 물리적인 의미의 자연의 어우러짐 속에서 2,000년 역사를 걸어왔습니다.
그래서 나는 자연과 독일 역사의 깊은 연관성을 풀어내고 제대로 그려 내자는 생각으로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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