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으로 만나는 위풍당당 영국 역사

『파스타로 맛보는 후룩후룩 이탈리아 역사』 『과자로 맛보는 와삭바삭 프랑스 역사』를 잇는
이케가미 슌이치의 흥미진진 교양 유럽사, 이번에는 영국이다!

영국인은 아이러니하게도 왕관 아래 하나가 되어 의회를 중심으로 하는 고유한 민주주의를 꽃피웠다.
시대의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며 영국과 영국인을 이끌어 온 개성 넘치는 영국 왕들의 위풍당당 왕조사를 들여다보자.

“군주제는 언제라도 사회적 기반에 의존하지 않으면 존립할 수 없다.
따라서 사회에 적응해 모습과 입장을 바꿔 가면서 나라와 국민을 통합해야 한다. 결국 군주제는 본질적으로 상상력의 제도다.” ― 버넌 보그다너(영국의 정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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