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인디스페이스

46번째 만남. 4.16연대 미디어위원회 <망각과 기억 2: 돌아 봄>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세월호 3주기를 기억하며 <망각과 기억 2 : 돌아봄>의 단편 세 편을 함께 봅니다. ... 세월호의 생존자, 그에게 계속읽기→

45번째 만남. 티파니 슝 감독 <어폴로지>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3월에는 <어폴로지>를 함께 봅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로 납치되고 강제로 끌려간 약 20만 명이 넘는 계속읽기→

44번째 만남. 임정하, 전일우, 박형준 감독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2월에는 한국인 최초 ‘뚜르드프랑스’ 완주의 49일, 3,500km의 뜨거운 도전을 담은 <뚜르> 영화를 함께 봅니다. 책은 <나를 찾아가는 계속읽기→

43번째 만남. 김진혁 감독 <7년 - 그들이 없는 언론>

진정한 민주주의에 필요한 것은 독립된 언론이다. 스테판 에셀, <분노하라>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책씨' 2017년 1월엔 공정방송이란 상식적인 요구를 하였으나, 받아든 계속읽기→

42번째 만남. 이소현 감독 <할머니의 먼 집>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책씨. 한 해를 정리하며 12월의 영화와 책을 확정했습니다. 장 아메리『늙어감에 대하여』리처드 노먼『삶의 품격에 대하여』블라디미르 장켈레비치 『죽음에 대하여』 계속읽기→

41번째 만남. 전인환 감독 <무현 - 두 도시 이야기>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책씨’ 11월에는 <무현 - 두 도시 이야기>를 함께 봅니다. 책은 노무현 <운명이다> 유시민 <후불제 민주주의> 11월 28일 계속읽기→

40번째 만남. 최승호 감독 <자백>

경제 논리로 설명하자면 이렇게 된다. 간첩 '수요'는 증가했는데 남파간첩의 '공급'이 줄어들었다. 공급이 부족하니 간첩을 더 보내달라고 북한에 요구할 수는 없다. 따라서 공급부족 계속읽기→

<노동자의 어머니 - 이소선 평전> 출간기념 다큐 <어머니> 특별상영 + GV 초대

+ <노동자의 어머니 - 이소선 평전> 출간을 기념하며 9월 3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종로 인디스페이스에서 매년 떠나신 날에 맞춰 상영된 태준식 계속읽기→

36번째 만남. 윤가은 감독 <우리들>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6월의 영화는 <우리들> 책은 <어느 뜨거웠던 날들><블루베리 잼을 만드는 계절> 두 권을 골랐습니다. 입장권 1 + 책(택1) 계속읽기→

34번째 만남. 김동빈 감독 <업사이드 다운>

2014년 4월 16일 『나의 한국현대사』에 세월호란 단어를 적었습니다. 그리고 예기치 못한 사건을 대하는 수많은『잔혹함에 대하여』생각했습니다. 단지 불운한 사고였다고 이제 잊으라고 하지만 『나는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