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책씨

52번째 만남. 한영희 감독 <안녕 히어로>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책씨’ 52번째 영화는 한영희 감독 <안녕 히어로> 책은 신영복 <손잡고 더불어> 김수행 <자본론 공부> 헨리 조지 <사회문제의 계속읽기→

51번째 만남. 최승호 감독 <공범자들>

"지금 우리가 나서서 바꾸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이 나쁜 언론과 함깨 평생을 지내게 됩니다" 최승호 감독 ...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책씨’ 계속읽기→

50번째 만남. 이진혁 감독 <링>

모든 살아 있는 존재는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태어났으며, 모든 영혼이 그 목적을 이룰 수 있게 하는 것은 ... 바로 그 목적이 계속읽기→

46번째 만남. 4.16연대 미디어위원회 <망각과 기억 2: 돌아 봄>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세월호 3주기를 기억하며 <망각과 기억 2 : 돌아봄>의 단편 세 편을 함께 봅니다. ... 세월호의 생존자, 그에게 계속읽기→

45번째 만남. 티파니 슝 감독 <어폴로지>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3월에는 <어폴로지>를 함께 봅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로 납치되고 강제로 끌려간 약 20만 명이 넘는 계속읽기→

44번째 만남. 임정하, 전일우, 박형준 감독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2월에는 한국인 최초 ‘뚜르드프랑스’ 완주의 49일, 3,500km의 뜨거운 도전을 담은 <뚜르> 영화를 함께 봅니다. 책은 <나를 찾아가는 계속읽기→

43번째 만남. 김진혁 감독 <7년 - 그들이 없는 언론>

진정한 민주주의에 필요한 것은 독립된 언론이다. 스테판 에셀, <분노하라>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책씨' 2017년 1월엔 공정방송이란 상식적인 요구를 하였으나, 받아든 계속읽기→

42번째 만남. 이소현 감독 <할머니의 먼 집>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책씨. 한 해를 정리하며 12월의 영화와 책을 확정했습니다. 장 아메리『늙어감에 대하여』리처드 노먼『삶의 품격에 대하여』블라디미르 장켈레비치 『죽음에 대하여』 계속읽기→

41번째 만남. 전인환 감독 <무현 - 두 도시 이야기>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책씨’ 11월에는 <무현 - 두 도시 이야기>를 함께 봅니다. 책은 노무현 <운명이다> 유시민 <후불제 민주주의> 11월 28일 계속읽기→

40번째 만남. 최승호 감독 <자백>

경제 논리로 설명하자면 이렇게 된다. 간첩 '수요'는 증가했는데 남파간첩의 '공급'이 줄어들었다. 공급이 부족하니 간첩을 더 보내달라고 북한에 요구할 수는 없다. 따라서 공급부족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