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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읽는 중국 – 시인의 울음 안희진 릴레이 특강 @ 종로 청운문학도서관

사물은 균형을 잃으면 소리를 내게 마련이다. 사람은 감정이 물결치면 운다. 허무해서 울고, 서러워서 운다. 그리워서 울고, 외로워서 운다. 시인은 우는 사람이다. 안희진,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