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그이는 사람이어라> 출간기념 ‘김탁환과 아름다운 독자들’

세월호가 떠올랐습니다. 작가 김탁환이 전심으로 만난 아름다운 사람들 ... 김탁환 작가가 아름다운 사람들을 찾아갑니다! 열 번의 만남, 열 가지 이야기 <아름다운 그이는 계속읽기→

신영복 서삼독 대회

서삼독(書三讀) 책은 반드시 세 번 읽어야 합니다. ... 먼저 텍스트를 읽고 다음으로 그 필자를 읽고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그것을 읽고 있는 독자 자신을 계속읽기→

45번째 만남. 티파니 슝 감독 <어폴로지>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3월에는 <어폴로지>를 함께 봅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로 납치되고 강제로 끌려간 약 20만 명이 넘는 계속읽기→

시로 읽는 중국 – 시인의 울음 안희진 릴레이 특강 @ 종로 청운문학도서관

사물은 균형을 잃으면 소리를 내게 마련이다. 사람은 감정이 물결치면 운다. 허무해서 울고, 서러워서 운다. 그리워서 울고, 외로워서 운다. 시인은 우는 사람이다. 안희진, 계속읽기→

44번째 만남. 임정하, 전일우, 박형준 감독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2월에는 한국인 최초 ‘뚜르드프랑스’ 완주의 49일, 3,500km의 뜨거운 도전을 담은 <뚜르> 영화를 함께 봅니다. 책은 <나를 찾아가는 계속읽기→

유시민 <국가란 무엇인가> 개정신판 출간기념 강연회

훌륭한 국가 없이는 훌륭한 삶을 살 수 없기에, 사람들은 묻고 시도하고 좌절하고 또 도전한다. 도대체 국가란 무엇인가? 대한민국을 더 훌륭한 국가로 만들려면 계속읽기→

43번째 만남. 김진혁 감독 <7년 - 그들이 없는 언론>

진정한 민주주의에 필요한 것은 독립된 언론이다. 스테판 에셀, <분노하라> + 돌베개 책과 독립영화의 만남. '책씨' 2017년 1월엔 공정방송이란 상식적인 요구를 하였으나, 받아든 계속읽기→

신영복 1주기 <만남, 신영복의 말과 글> 출간기념 오프서점 이벤트

독서는 새로운 탄생입니다. 필자의 죽음과 독자의 탄생으로 이어지는 끊임없는 탈주脫走입니다. 신영복 + 비록 작은 이벤트지만 동네와 지역에 있는 책방들 부디 잘 되었으면 계속읽기→

신영복 1주기 추모도서 <만남, 신영복의 말과 글> 예약판매

선생이 안 계신 자리에서 우리가 느끼는 적막함이 이 작은 선물로 채워질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그분이 남기신 말과 글을 통해 선생의 삶과 뜻을 계속읽기→

녹색연합과 함께 <판도라> 영화 함께 봐요!

핵발전소 밀집도 세계1위인 우리나라. 안전과 핵발전소는 함께 할수 없습니다. 지난 5일, 경주지진으로 중단되었던 월성1-4호기가 재가동 되었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담보로 한 재가동으로 판도라의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