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학과를 수료했다. 출판편집자, 양육자를 거쳐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처칠의 검은 개, 카프카의 쥐』『자동화된 불평등』『국경 없는 자본』『투 더 레터』『망각의 기술』『왜 하이데거를 범죄화해서는 안 되는가』『어느 책중독자의 고백』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