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리
고려대 미디어학부와 서울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2015년 제4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국회의원실, 법무법인 이공 등에서 일했고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동변(동물의 권리를 옹호하는 변호사들) 등의 단체에서 공익 활동을 하고 있다. 2021년 12월부터 서울 관악구에서 독립서점 ‘밝은책방’을 운영하며, ‘법률사무소 물결’을 열었다. 여성, 장애, 아동을 비롯한 소수자 인권, 노동권과 주거권, 동물권과 환경권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존재와 그들의 권리에 관심을 기울이며 왼손엔 ‘문학’, 오른손엔 ‘정의’를 든 시민을 꿈꾼다. 함께 쓴 책으로 『동물에게 다정한 법』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