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베개 365

일 년 365일, 돌베개 안에서는 여러 가지 일이 일어납니다. 새로운 책이 태어나고, 손님도 오시고, 독자들과의 만남도 잦습니다. ‘돌베개 365’는 이런 나날의 일들을 기록하고, 그 기록을 독자 여러분과 나누는 곳입니다.
『최순실 게이트』(2017. 4. 21) 출간

2016년 비선실세와 대통령의 국정농단을 폭로한 특종 기자들의 취재 과정을 재구성한 심층 르포 『최순실 게이트―기자들, 대통령을 끌어내리다』(한겨레 특별취재반 지음)가 4월 21일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이자, 최순실 게이트를 연속 보도한 한겨레 특별취재반은 김의겸, 강희철, 류이근, 송호진, 하어영, 방준호 기자이다.

2017년 4월 24일
김탁환 특강 제3강 부산 인디고서원(2017.4.21)

<아름다운 그이는 사람이어라> 출간 기념 독자와의 만남.

세 번째 행사가 2017년 4월 21일 저녁 6시, 부산 인디고서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독자들이 책을 읽고 오셔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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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울음>의 저자 안희진 선생 특강(2017. 4. 20)

“시로 읽는 중국” 제2강 <중국어로 읽는 소리의 시>가 종로구 청운문학도서관에서 진행되었다.

이 강의는 모두 3강으로 구성되었으며, 4월 27일 강연으로 서울에서의 강연은 끝이 난다. 다음은 수원 일월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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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1일
김탁환 특강 제2강 수원 경기서적(2017.4.19)

<아름다운 그이는 사람이어라> 출간 기념 독자와의 만남.

두 번째 행사가 2017년 4월 19일 저녁 7시 반, 수원시 경기서적 호매실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곳은 경기서적 측에서 정성스럽게 강연장을 준비해주셔서 김탁환 작가를 비롯해 강연장을 찾은 많은 분들이 기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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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0일
<시인의 울음>의 저자 안희진 특강(2017.4.13)

<시인의 울음>의 저자 안희진 선생의 특강 “시로 읽는 중국” 제1강이 종로구 청운문학도서관에서 진행되었다.

이 강의는 모두 3강으로 구성되었으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종로구 청운문학도서관에서 진행된다. 4월 20일과 27일 두 번의 강의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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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7일
김탁환 특강 제1강 은평 불광문고(2017.4.12)

<아름다운 그이는 사람이어라> 출간 기념 독자와의 만남.

첫 번째 행사는 2017년 4월 12일 저녁 7시 반, 은평구 불광문고의 독자님들과 지역주민들을 모시고 서울혁신파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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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과 반전의 순간 Vol.2』 출간(2017. 4. 19.)

음악평론가 강헌의 『전복과 반전의 순간 Vol.2』가 출간되었다. 이번 책은 제국주의의 열풍 속에 활동한 ‘러시아 5인조’와 ‘조선음악가동맹’, 1980년대 자본주의의 폭발과 함께 성장한 주류와 비주류 음악, 엘리트주의를 극복하고 위대한 변혁을 이룬 신빈악파와 비밥, 오페라로 시작하여 성공적인 대중예술로 안착한 뮤지컬을 다룬다.

‘전복과 반전의 순간’ 시리즈는 ‘강헌이 주목한 음악사의 역사적 장면들’이라는 부제가 말해주듯, 기나긴 인류의 음악사 속에서 시대와 지역, 장르를 넘어 어떤 특수한 음악적 현상이 이끌어내는 특별한 역사적 장면을 주목한다. 강헌은 ‘전복과 반전의 순간’을 통해 대중문화가 오랜 침체기를 지나 다시 도약하기를 바란다.

『첫사랑은 블루』(2017. 4. 3) 출간

열여섯 살 소년들의 밀고 당기는 연애와 커밍아웃을 그린 성장소설 『첫사랑은 블루』가 출간되었다. 성정체성으로 인한 혼란과 고통 대신에, 첫사랑이 주는 설렘과 떨림, 조바심과 탄식, 낭만적인 서정에 주목하는 퀴어소설이다.

2017년 4월 14일
『아름다운 그이는 사람이어라』 출간(2017. 4. 3)

김탁환 작가의 세월호 3주기 중단편소설집 『아름다운 그이는 사람이어라』가 출간되었다. 모두 8편의 중편과 단편의 소설이 실려 있다.

2017년 4월 12일
『전진하는 페미니즘』 출간(2017. 3. 20.)

좌파 페미니스트 낸시 프레이저의 비평집 『전진하는 페미니즘』이 2017년 3월 20일 출간되었다. 지난 25년 동안 사회주의 페미니스트로서 실시간으로 펼친 다양한 논의를 한데 엮어, 1970년대 이후로 페미니즘에서 문제가 되어 온 뜨거운 쟁점들을 망라하는 가운데 내놓은 ‘분배-인정-대표’ 프레임 등 탁월한 분석과 제안들을 볼 수 있다. 여성문화이론연구소 소장이자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인 임옥희가 번역했다.

2017년 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