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민

조선, 건설, 제조 등 여러 형태의 노동현장에서 일용직이나 단기계약직으로 일하며 살고 있다. 배관기능사, 용접기능사, 특수용접기능사 자격증이 있지만 주로 보조공으로 일해 왔다. 노동조합 등 노동 및 인권 관련 단체에서도 일했다. 지난 10여 년간 경남 진주시에 살았다. 남강과 진주성 그리고 지리산 둘레길을 사랑한다. 노동조합의 조합원이며 한 정당의 당원이고, 시민단체 한 곳과 독립언론사 한 곳의 후원회원이다. 제32회 전태일문학상 르포 부문을 수상했다.

양성민의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