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인

문학평론가. 인하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및 『황해문화』 편집주간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관장으로 재임 중이다. 저서로 『두 번의 계엄령 사이에서』, 『폭력과 모독을 넘어서』, 『부끄러움의 깊이』, 『내면 산책자의 시간』, 『자명한 것들과의 결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