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바 소벨 Dava Sobel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첫 책 『경도 이야기』, 베스트셀러이자 퓰리처상 최종 후보에 오른 『갈릴레오의 딸』, 그 밖에 『행성 이야기』, 『유리우주』, 『코페르니쿠스의 연구실』, 『더 완벽한 천국』, 『그리고 태양은 멈춰 섰다』 등을 썼다. 국립과학위원회 개인 공공 서비스상, 브래드퍼드 워시번상, 태평양천문학회 쿰프케-로버츠상, 구겐하임 펠로우십 등 다양한 상을 받았다. 과학 분야 스토리텔링의 대가로 평가받는 데이바 소벨은 『마리 퀴리의 원소들』에서 역사상 가장 유명한 여성 과학자의 삶과 성취를 빛나는 기록으로 담아낼 뿐만 아니라, 그녀의 연구실에서 훈련을 받고 각자 눈부신 과학적 이력을 쌓아간 젊은 여성들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뉴욕타임스』 과학 기자를 역임했으며, 현재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의 시 칼럼 편집자로 활동하며 롱아일랜드에 산다.

데이바 소벨의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