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미래로 떠난 여행

투발루에서 알래스카까지 지구온난화의 최전선을 가다

마크 라이너스 지음 | 이한중 옮김

원제 High Tide-News from a Warming World
발행일 2006년 8월 21일
ISBN 897199245X 03840
면수 388쪽
판형 국판 148x210mm
가격 13,000원
분류 여행·환경·평화 단행본
수상∙선정 2006 환경정의 시민연대 올해의 환경책
한 줄 소개
젊은 환경운동가인 저자는 지구온난화가 야기한 세계 환경 재앙을 취재하며 3년 동안 지구 곳곳을 누볐다.
주요 내용

“3년 동안, 나는 다섯 대륙을 다니며 지구온난화의 현장을 추적했다. 몽골의 양치기를 인터뷰하고, 알래스카 에스키모, 투발루의 어민, 미국의 허리케인 헌터, 그리고 수많은 과학자들을 만나보았다. 그들은 모두 긴급하고 절박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었다. 그 이야기들은 하나같이 충격적이고 고무적이었는데,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의 규모를 사람들이 너무나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으며, 더 심각한 재앙을 피할 시간이 아직은 남아 있다는 사실이 고무적이었다.”
― 본문 중에서

차례

차례

감사의 말
프롤로그―여행의 시작

1장 태평양의 실낙원

2장 영국에도 우기가!

3장 익고 있는 알래스카

4장 중국을 붉게 물들이는 황사

5장 미국의 허리케인

6장 페루의 녹는점은 몇 도일까?

7장 열기를 느껴보라

에필로그―섭씨6도
옮긴이의 말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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