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이 우리를 삼키기 전에!

청소년을 위한 ’전쟁과 평화’ 이야기

게르트 슈나이더 지음 | 이수영

원제 DIE VIELEN VÄTER DES HASSES: Wer Frieden will, muss wissen, wie Kriege entstehen
발행일 2013년 8월 12일
ISBN 9788971995587 44390
면수 224쪽
판형 변형판 152x214
가격 11,000원
분류 생각하는돌
수상∙선정 아침독서신문 추천도서
한 줄 소개
"모든 전쟁은 패배다. 생명을 파괴하기 때문이다."죽음만이 넘쳐 나는 전쟁의 추악한 민낯!
주요 내용

청소년 교양서 저자로 유명한 게르트 슈나이더는 딱딱한 이론이나 통계 자료 대신 편지, 일기, 인터뷰, 가상의 대화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쟁의 실체를 알기 쉽게 이야기한다. 전쟁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사례들로 실감나게 보여 주면서 전쟁이 왜 나쁜지, 우리가 왜 전쟁을 끝내야만 하는지를 독자가 스스로 느끼게끔 한다.

차례

들어가며 전쟁,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11
1. 과거와 현재의 전쟁 17
2. 전쟁은 왜 일어날까? 35
3. 권력의 시녀가 된 종교―십자군 전쟁 43
4. 테러리즘 55
5. 전쟁이 전쟁을 부른다―30년 전쟁 69
6. 전쟁 게임 89
7. 이웃 나라인가, 숙적인가? 97
8. 이웃에서 적으로―내전 113
9. 20세기의 근원적 대재앙―1차 세계 대전 121
10. 탐욕이 부른 전쟁―식민지 전쟁 145
11. 예술과 전쟁 153
12.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전쟁―2차 세계 대전 167
13. 지울 수 없는 전쟁의 상흔 193
14. 전쟁과 평화 209

지은이·옮긴이

이수영

성균관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쾰른 대학교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현재 다양한 분야의 책을 소개하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청소년책으로는 『괴물이 우리를 삼키기 전에!』『아침부터 저녁까지 과학 여행』『왜 세계화가 문제일까?』『빨간 양털 조끼의 세계 여행』『이웃집에 생긴 일』『청소년을 위한 환경 교과서』 등을 번역했다.

독자 서평
번호 도서 제목 댓글 글쓴이 작성일
1 괴물이 우리를 삼키기 전에-게르트 슈나이더지음...
조통 2015.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