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진이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국제학 대학원에서 국제무역 및 국제금융을 공부했다. 현재 펍헙번역그룹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불평등은 어떻게 몸을 갉아먹는가』, 『제대로 연습하는 법』, 『어머니를 돌보다』, 『내 삶의 이야기를 쓰는 법』, 『우연한 생』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