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신의 인문학

현대 사상과 신학의 크로스오버

한국 사회의 비참을 통과하는 비판과 성찰의 글쓰기, 고백과 애도의 언어

신이 없는 시대, 우리는 왜 여전히 신의 이름을 부르는가?

 

신학의 언어를 닮았지만 끝내 세상과 불화하는 인문정신,

인문학의 비판적 사유를 경유하는 신학의 변혁적 상상력

 

적대와 혐오의 중심지, 한국 극우 개신교를 향한 ‘인문/신학’의 복음!

 

이상철 지음|380쪽|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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