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하, 묻지 못한 진실> 개정판

1918-1975, 장준하 탄생 100주기 기념 개정판 출간

장준하 타살 사건의 실체에 바짝 다가선 생생한 르포!

2012년 37년 만에 장준하 선생의 유골이 공개되면서 박정희 독재 세력에 의한 명백한 타살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이 사건의 전말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담당 조사관 고상만은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들과 여전히 오해에 가려져 있는 부분들을 파헤쳐 이 사건의 재조사가 시급함을 역설했다. 2018년 장준하 탄생 100주기를 맞아 ‘장준하 타살 사건’의 실체에 더욱 가까이 다가간다. 저자는 분명히 말한다. 진실은 묻히지 않는다고.

7 +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