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율표

프리모 레비 지음 | 이현경 옮김 | 이정모 감수

원제 Il sistema periodico
발행일 2007년 1월 12일
ISBN 9788971992654
면수 384쪽
판형 국판 148x210mm
가격 14,000원
분류 인문교양·사회과학 단행본
수상∙선정 2007 경향신문 놓치기 아까운 책

프리모 레비와 필립 로스의 대담, 작가 연보

한 줄 소개
명상록과 회고록의 성격을 지닌 이 책은 주기율표상의 원소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상되는 이야기들을 다룬다. 유년시절의 추억과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회상, 역사적·철학적·윤리적 성찰, 순수하고 환상적인 허구, 화학자로서의 꿈과 모험들이 담겨 있다.
주요 내용

“우리 시대 가장 중요하고 가장 재능 있는 작가의 내면과 정신세계를 엿볼 수 있는 최고의 입문서!” ― 이탈로 칼비노
“몇 페이지를 넘기자 나는 곧바로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이 책에 몰입하게 되었다. 여기에는 과도한 겉치레는 하나도 없으며 모든 요소는 본질적이고 필수적인 것들이다. 놀라울 정도로 순수하다.” ― 솔 벨로우
“레비의 세번째 회고록인 이 책은 그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독창적이고, 재기발랄하고, 아이러니하며, 인간적이다.” ― 월터 클레몬스, 『뉴스위크』
“치유의 힘과 평정의 힘, 화려한 상상력이 낳은 걸작!” ― 『뉴욕타임즈 북리뷰』
“모든 장들이 놀라움, 통찰, 고도의 유머, 어떤 순간 시의 경지까지 이르는 아름다운 언어로 가득하다.” ― 『뉴요커』

차례

아르곤
수소
아연

칼륨
니켈

수은


세륨
크롬

티타늄
비소
질소
주석
우라늄

바나듐
탄소

* 부록
프리모 레비와 필립 로스의 대담
프리모 레비 작가 연보
해설

지은이·옮긴이

프리모 레비 지음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태어났다. 1941년 토리노대학교 화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했다. 유대계였던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말 파시즘에 저항하는 지하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이송됐다가 1945년 살아남아 토리노로 돌아왔다. 1977년까지 니스 공장에서 관리자로 일하며 글을 썼다. 아우슈비츠에서의 자전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의 폭력성과 한계를 성찰한 글을 발표하며 현대 증언문학의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주요 저서로 『이것이 인간인가』, 『주기율표』, 『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 『휴전』, 『멍키스패너』, 『지금이 아니면 언제?』, 『릴리트』 등이 있다.

이현경 옮김

이정모 감수

독자 서평
번호 도서 제목 댓글 글쓴이 작성일
1 주기율표 - 프리모레비지음/이현경옮김/돌베개
조통 2015.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