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인과 협객

각저소년전 외(千년의 우리소설 4)

박희병, 정길수 옮김

발행일 2010년 6월 28일
ISBN 9788971993927 04810
면수 210쪽
판형 국판 148x210mm
가격 12,000원
분류 千년의 우리소설
한 줄 소개
각저소년전/검승전/다모전/검녀/바보 삼촌/김천일 처/백거추전/보령 소년/이장군전/오대검협전/허생전/장생전/유우춘전/김하서전/최원정/검객 소전(小傳)
주요 내용

이 책에는 기인奇人과 협객俠客을 주인공으로 한 16편의 한문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작품에 등장하는 기인과 협객 중에는 세상 속에서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이도 있지만, 속세와 떨어져 숨어 사는 이가 대부분이다. 대개 이름조차 알 수 없는 이들은, 말하자면 ‘숨어 있는 고수高手’인 셈이다.

차례

각저소년전|변종운 지음
검승전|신광수 지음
다모전|송지양 지음
검녀|안석경 지음
바보 삼촌|이희평 지음
김천일 처|이희평 지음
백거추전|미상
보령 소년|홍대용 지음
이장군전|이안중 지음
오대검협전|김조순 지음
허생전|박지원 지음
장생전|김려 지음
유우춘전|유득공 지음
김하서전|미상
최원정|미상
검객 소전(小傳)|유한준 지음

지은이·옮긴이

박희병 옮김

경성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 교수,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다. 국문학 연구의 외연을 사상사 연구와 예술사 연구로까지 확장함으로써 통합인문학으로서의 한국학 연구를 꾀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한국고전인물전연구』, 『한국전기소설의 미학』, 『한국의 생태사상』, 『운화와 근대』, 『연암을 읽는다』, 『21세기 한국학, 어떻게 할 것인가』(공저), 『유교와 한국문학의 장르』, 『저항과 아만』, 『연암과 선귤당의 대화』, 『나는 골목길 부처다-이언진 평전』, 『범애와 평등』, 『능호관 이인상 서화평석』, 『통합인문학을 위하여』 등이 있다.

박희병의 다른 책들

정길수 옮김

조선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구운몽 다시 읽기』, 『17세기 한국소설사』가 있고, 편역서로 『길 위의 노래—김시습 선집』, 『나는 나의 법을 따르겠다—허균 선집』 등이 있다. 한국 고전소설과 한문 비평을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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